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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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커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제가 중학생이었을때 별밤을 들으면서 공테프로 녹음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 그때 별밤 DJ는 유문규 였었는데 당시 오프닝 곡을 꼭 알고 싶습니다.
2012/01/25 17:19
칸소네나 샹송 같은 곡이었었는데 여자가수의 고음이 감미로웠던 노래였습니다. 가사없이 "아~~"만 반복하던 그 곡을 알고 싶습니다. 혹시 제목을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 sm815v@yahoo.co.kr
대략 25년전인데 그 때의 추억을 이 노래로 간직하고 싶습니다.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-
On Air™: funnyvoice 2012/02/09 20:02 수정/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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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
안게판은 잘 보질 않기에..
아니 네이버 처럼 새글에 빨간불이라도 들어오면
쉽게 파악이 될텐데..
덧글로 쓰셨다면 금방 알아차렸을텐데 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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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 죄송하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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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년전이면 '최인락'선배 바로 앞이었겠군요
쎄미형님이 별밤을 했었던진 잘 기억이 안납니다
FM디스크 쇼를 진행하셨을때의 이미지가
너무 강해서 말입니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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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당시면
무아에 나가시면서 방송을 진행하셨을
80년대 중,후반쯤 였겠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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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면 또한
지금의 남천사옥이 아니라
중앙동 구 사옥을 쓰고 있을 당시겠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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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코커님의 글만을 읽고 유추하긴
여자가수의 스켓이 나오는 음악은 몇개 되질않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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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 Brenner의 '강가의 아침'이라는
'Le Matin Sur La Riviere'가
자꾸 떠올려졌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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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음악은
씨그날로 사용하긴 좀 무리가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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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별밤은 창사이래
몇번 씨그날이 바뀌지 않았다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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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anck Pourcel악단의 Merci Cherie의 이미지가
너무 강한탓에
mbc의 전.. 16개방송사 모두가
이걸 공통적으로 사용했었고 하고 있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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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앞의 전임자 였던 지성훈씨가 한번
제가 한번..
해서 도합 두번정도만
씨그날이 바꿔었다고 알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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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 제 기억은 그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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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Franck Pourcel의 Merci Cherie
중반부를 들어 보시면 맞을것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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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검색에서 찾아낸 버전입니다
바로 가기를 붙혀두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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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blog.daum.net/south7777/13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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